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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성완 (Son Sung-wan)
손성완
Son Sung-wan (~ Homgrie - )

작가 약력
-개인전-
2005_ 두산아트센터
2004_ 예술의 전당 한가람 미술관 (서울)
2003_ MANIF 2003 예술의 전당 미술관 (두산갤러리 초대, 대구)
2002_ MANIF 2002
2001_ 인사갤러리, 수화랑 초대
외 다수


-단체전-
2003_ 동양적사유와 현대미술 (문화예술회관, 대구)
게놈과 촌놈 (인사아트프라자갤러리, 서울)
EAST MEET WEAST : DLALOGUE (PORTSMOUTH MUSEUMS, USA)
대구 밀라노 국제미술교류전 (문화예술회관,대구)
MAVERICKS - 自由精神展 (나우갤러리,오사카) vc
한 일 미술교류전 (궁성현미술관, 센다이시, 일본)
2002_ 대구아트엑스포특별전 - 평론가선정 주목작가 5인 초대전 (문화예술회관,대구)
한 일 현대미술작가 초대전 (동아미술관, 대구)
대한민국 청년비엔날레 (문화예술회관, 대구)
그림으로 부르는 노래들 (꽃박람회전시장, 고양)
그리기의 네가지 층위 - 사유 - 이지적 평면 (칠곡 동아갤러리)

손성완의 작품세계…
동양의 예술사유에서는 그림을 그리기 전에 묘사할 대상을 관찰하고 연구하여 대상의 사상과 감정을 깊이 이해하고 체득할 것을 강조한다. 그와 같이 ‘생각을 옮기는 것’ (遷想)을 통하여 대상의 정신적인 특징을 분석하고 정련하는 과정을 거쳐 예술적인 구상을 획득해야 하는데, 이것이 바로 ‘묘를 얻는 것’이다. 그러므로 천상묘득의 과정은 곧 사유활동을 형상화하는 과정이고, 그 지고한 경지는 작가의 주관이 대상의 본질에 합치되어 비가시적인 우주만상의 정신을 가시화하는 경계이다.
손성완의 작품들은 그러한 경계를 향한 사유의 흔적들이다. 그는 가시적인 이미지를 넘어 대자연의 내적인 운율을 보다 분방한 조형어휘로 번안해 좋고 있다. 이를테면, 형(形)너머의 상(象)에 육박해가는 사유의 편린을 엿볼 수 있다. 또 묵에 대한 적극적인 해석으로서 현색이 품고 있는 근원형상에 대한 사유가 엿보인다. 대부분의 작품이 그렇듯이, 검은 색을 바탕으로 하여 형의 단초만을 보여주는 화면은 인간과 우주, 자연의 합일의 경계를 축약적으로 이미지화하고 있다. 어둠은 밝음과 질서에 대비되는 혼돈으로 간주되기도 하지만, 실은 모든 창조의 모태가 되는 근원적 바탕이라는 인식, 그로 인해 이루어진 조형적 절제와 환원이 돋보인다

입체 (가-3)
손성완
70 * 48
별도문의
천상(遷想) -바람
손성완
41*61
별도문의
천상(遷想) -별자리
손성완
20*20
별도문의
천상(遷想) -무제 CD2
손성완
12*12
별도문의
순환 (나-4)
손성완
37 * 62
별도문의
순환 (나-3)
손성완
37 * 62
별도문의
순환 (나-1)
손성완
37 * 62
별도문의
천상(遷想) -무제 CD1
손성완
12*12
별도문의
천상(遷想) - 원
손성완
15*15
별도문의
천상(遷想) -달밤
손성완
20*20
별도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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